날씨는 잔뜩 흐렸지만 기분만큼은 맑음 !!! 입니다^^요즘은 모든게 다 감사해요!그동안 아이뜻대로 학원도 다 정리하고~하고싶은대로 그냥 놔두었더니 날카로움도 까칠함도 많이 줄어들었어요!밤마다 함께 기도하며 아이의 마음도 읽을 수 있고 ㅡ매번 비슷한 내용이지만 그래도 좋아요^^ㅡ 바램이 있다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따악~요즘만 같았음 좋겠단 맘입니다^^모두들 오늘 하루도 평안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