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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사이에 지옥과천당을오가네요.어제저희아버지께서정형외과에서 목디스크라고물리치료받으러가셨다가목에신경주사맞고쇼크가와서 심장마비까지됐었어요.응급조치를빨리하고대학병원으로옮겨져서다행이 깨어나셨어요.정말이런일이일어나는군요...삶과죽음은 늘 함께인가봅니다...
    이제야한시름놓네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4.11
  • 답글 언니 많이 놀랐겠어요 제가 다 심장이 쿵쾅되네요
    정말 가족과 건강이 최고네요
    언니두 건강 잘챙기세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4.17
  • 답글 아. 형주씨 많이 놀랬겠네요. 괜찮으셔서 다행이에요. 에구..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3.04.13
  • 답글 어제는 많이 다치고 아픈 이야기 갑작스런 입원등으로 이상한 날이었는데
    형주님 아버님이 그런 위기를 넘기셨군요 평강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지 새삼 느끼게 되네요
    아버님 건강 더 잘 보살펴드리시고 모든 가족들이 평안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4.12
  • 답글 에고, 얼마나 놀라셨을까 생각하니 제 가슴도 덜컥 내려 앉는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찬란한 봄에 우울해 지는 세상 분위기, 잔뜩 움츠러드는 나날인데..힘 내시고 아버님 병수발 잘 하시고 형주님도 건강관리 소홀히 하지 마세요..멀리서라도 지켜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04.12
  • 답글 형주씨 얼마나 놀랐을꼬? 그래도 천만다행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머니 가신 봄이 다시 돌아와서 그리움이 더욱 사무칠텐데...ㅜㅜ
    건강하게 오늘 하루 아무일 없이 보냈다는거 그게 바로 가장 큰 축복인거 같아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4.12
  • 답글 참 말로 표현 못하게 놀라셨겠어요 한시름 놓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것에 감사해야겠어요 작성자 고수연 작성시간 13.04.11
  • 답글 세상에 얼마나 놀라셨어요? 빨리 조치가 되서 깨어나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저는 지형아빠 큰 수술도 아닌데도 어제 수술들어간지 세시간이나 되서 나와서 세시간 동안 입안이 타들어 가더라구요. 다들 건강 또 건강하시길. .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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