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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하며 넋두리....
방학하면 수영시킬려고 했더니 가슴 한가운데 난 점이 부끄러워 아이들이 놀릴까봐 수영을 안하겠다고 제 기준에서 납득 안가는 소리하는 초3. 30분 넘게 들어 주고 설득해도 자신없다는 메아리만...ㅠ.ㅠ
답없이 그냥 재웠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말 다음 방학부터는 아무것도 시키지 말라며 무덤덤...
난 속으로 그럼 이번엔 해 보겠다는걸로 접수.
아 어렵네요 어려워.
작성자 바로보기 작성시간 14.12.19 -
답글 항상 반복이죠.. 그래도 자기가 해야 겠다고 느끼는 그 순간 하던데요. 기다림의 연속입니다.ㅎㅎ 작성자 우희정 작성시간 1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