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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성탄입니다
예배드리고 더욱 깊은 감사에 젖습니다
참 감사하신 하나님! 인류의 구원의 기쁜 소식이
우리 모두에게 깨달아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완전치 못한 우리와 이세상을 끝까지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합니다
비천한 신분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대속하시기 위해
성육신하신 이 날을 축복합니다
갓 블레스 유!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2.2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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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삶의 우선순위에 대해 생각이 많은 아침입니다!
자녀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잠시 맡기신것이라며 아이를 위해 더욱더 기도하고 예배드리라는 믿음의 조언을 해주시는 지인분의 말씀을 들으며 그동안의 저의 나태함을 회개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