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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합니다빵긋~
울아들 용인으로 캠프간다고 새벽부터 분주하게 설치대고,
3박 4일동안 아들 방 커텐이며 이불빨래 해놓고~
이제 한숨 돌리며 카페로 놀러 왔네요~ㅎㅎ
왠지 더 바쁜 휴일인것 같네요~ 이든님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12.28 -
답글 친구같은 아들이라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겠어요~ 울집 두아까씨들 하루종일
재잘재잘거리니 넘 시끄러워서 어서 3월되어 기숙사 보내버리고 싶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4.12.29 -
답글 여전히 시끌시끌한 저희집에선 상상할수없는
여유네요ㅎ
저도 애들좀 어디보내고
그렇게하고 싶네요ㅋ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