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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 남았습니다..2014라는 숫자가 어쩐지 아직도 익숙치 않은 듯 한데 벌써 보내야하네요
    2015라는 숫자를 맞이하면서 세월이 활같다는 생각을 안 할 수 가 없네요
    아이들이 자라는 만큼 부모는 늙어가고 울 강쥐도 날로 쇠약해져갑니다
    어릴적 매일 나는 늙어도 좋으니 빨리만 자라다오했는데,,그 말이 지금은
    안 좋게 여겨집니다..인간의 양가 감정...다시 그 시절로 돌이킬 수 있다면
    저는 환호하며 달려갈랍니다
    남은 시간 잘 마무리 하시고 새로운 각오와 목표들 잘 세우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2.30
  • 답글 출장 갖다 좀전에 도착해서 피곤도한데 왠지 들르고 싶은맘에^^~
    저 또한 그시절로 갈 수만 있다면 번개처럼 쌩하고 갈겁니다 ㅎㅎ~
    하지만 있을수 없는 일이기에 덜 후회하는 삶이 되기위해 열심히 사는수 밖에 없겠지요^^
    모두들 보내는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는해도 희망으로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굿밤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4.12.31
  • 답글 '양육이 힘들더라도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하신 말씀 새기며 지낸답니다. 욕심을 조금씩 내려 놓으니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행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12.30
  • 답글 저도 애들이 빨리만 자라길 바랐는데
    요즘은 참 기대가되요.순간순간 너무 행복해요.벌써 이만큼자랐구나.또 내일은 그다음날은
    그렇게 조금씩 자라는 매일매일이 경이롭게느껴져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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