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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만 날 싫어하지? ... 이말만 남기고 잠들어버렸네요, 일곱살아들이요. 매번 힘주어 꼭 안고 말해주는데 왜 아인 자꾸 물을까요? 아까도 꼭안고 말해주려다 그새 잠든 아이를 멍하니 보고만 있었네요..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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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 아들도 툭하면 엄마 못 믿어. 나 진짜 사랑해? 뽀뽀로 엄마볼은 늘 따가워~~~ㅠ.ㅠ 작성자 바로보기 작성시간 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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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아들 하루에도 열두번하는 이야기예요 꼬옥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뒷수발 다 들어줘도..좀만 섭섭하게 한다던지 안되는걸 알려주면 꼭 저런 말을 하죠..저도 참 의아하답니다
내가 아들을 잘못키우나...그랬나싶어요 작성자 이든맘 작성시간 1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