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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분들께 글로만 늘 인사했습니다
    밤새 혹시 누군가 들렀다가 가지 않았을까.. 화장실을 가다가도 생각나는 에덴 센타...
    누군가 힘들어서 혹은 잠이 안와서, 애가 걱정이 되거나, 부모 역할에 애닲아 하는 분들 있었을까
    그런 분들을 기다리고 맞이하고 하는 마음으로 출첵과 방문글들과 회원 가입을 지켜보았습니다
    아~~ 정말 나라적으로도 힘들고 아픈 일들이 참 많았고 그 아픔의 강도도 여느 해 보다 깊고 컸습니다
    이제 남의 일이 남의 일이 아닌 듯.. 어디선가 안 좋은 소식이나 사고의 소식은 박힌 가시를 다시 아프게 하더군요
    살아있음이 기적일 만큼 위험하고 위태로운 세상..그러나 또 가족이 있고 좋은 사람들과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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