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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입니다!!!
올 한 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제야의 종이 울리는 순간
저희 딸이 " 아~새해가 되니 피아노가 치고싶어 손가락이 근질근질하네!아 미치겠다 !살짝 조금만 쳐야지 ! "
어머나 세상에 무슨 일일까요?
4년 가까이 연습이란 절대 안하던 아이가 요즘 달라지고있어요 ㅎㅎ
시키지않아도!스스로! 매일매일ㅡ한달되어감ㅡ 피아노를 쳐요! ㅋㅋ 남들한텐 별일 아니지만 저한텐 경험치ᆞ예상치다 못한 일이라 대단한 일입니다!너무 늦은 밤이라 잘 달래 기타로 대신하고 요즘 피아노 너~무 잘친다고 폭풍칭찬해주었네요!정말로 믿고 기다려주면 때가 오나봐요! 작은 변화가 모여 큰 변화가 있지않을까싶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