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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엔 아이가 행복해졌음 좋겠어요. 태양을 가린 먹구름마냥 도대체 길이 안보이던 1년이었는데 막바지에 기적을 보여주셨어요. 주님이 만들어주신 그 길을 걸으며 아이의 재능이 아름답게 꽃피우길요.
    God will make a way!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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