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승민이와 서윤이는 아빠따라 북한산에 등산갔어요. 덕분에 오랜만에 글도 적게되네요. 승민이는 새학년 적응기간 아프게 보내고 있지만 행동에대한 책임도 져야한다는걸 경험하면서 홀로서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후 몇시간 파트타임으로 일을 시작하면서 스스로 챙겨야 할것들이 많아졌거든요. 모두 건강하고 활기찬 주말되세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04.21
답글승민이에게도 명숙님에게도 좋은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당 ^^작성자최영희작성시간13.04.26
답글응원 감사합니다. 눈물 날 것 같아요~~작성자한명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4.25
답글와 서윤이도 등산을 가다니 씩씩하고 기특해요 승민이도 명숙님도 새로운 환경에 금방 적응해서 잘해내실듯요 홧팅!^^작성자조미란작성시간13.04.24
답글에궁..승민이 많이 힘들겠어요 ㅜㅜ 시련을 잘 극복해내고 한층 더 성숙해질 거라 믿어요! 명숙님 안팎으로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새로운 일을 통해서 더 활기차고 즐거워지시길 기원할께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4.23
답글이쁜얼굴 보고파요^^~~ 서윤이도 보고프고ㅎㅎ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3.04.23
답글바쁘실텐데 새 일을 시작하셔서 걱정도 되지만 워낙에 부지런하시니 괜찮으시겠지요 임미경님의 말씀처럼 새로운 계기와 활력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으신 모습일거라 생각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3.04.23
답글일을 시작하셨군요. 할 일이 늘어 스트레스가 좀 생기시겠지만 나름 활력도 되실거예요. 건강관리에 힘쓰시구요, 화이팅!!작성자임미경작성시간13.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