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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자주 옵니다. 아니 매일 오고있네요. 아마도 초등가기 전 불안심리 때문인지 바짝 긴장된 자신을 봅니다. 교복을 받고선 "엄마, 내가 잘할수 있을까? 나 떨려.." 하는 아들에게 '괜찮아, 넌 잘할거야!' 이렇게 믿고 있고 이렇게 말하려했는데 저도 모르게 "아~ 나도 떨려..." ..... 전 왜 이러는걸까요?ㅠㅠ 이렇게 한심한 계절이 없네요. 오늘도 한심한 맘에 애재우고 카페와서 동영상보고 훌쩍이다 갑니다.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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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초등입학인거죠? 대화는 중등입학 같아요ㅎ
울 아들은 아직 아~무 생각이 없어요.학교에 간다는걸 알기나할까 싶네요.ㅎ 모든 초중고
유치원 입학생들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