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울 냥이가 무척 순해졌습니다 사진은 무섭게 나오는데 실제로는 앙칼질 때도 있지만 겁도 많고 예민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만지는걸 싫어해서 강쥐만 키우던 저는 자꾸 만지고 싶은데 품에 안들어 오려고 하네요 외모가 수려해서 눈이 매우 즐겁답니다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1.08이미지 확대
답글와~ 털이 많이 자랐네요^^ 페르시안의 묘미는 길고 우아한 '털~'이지요^^ 저도 요즘 털과의 전쟁을 벌인답니다. 라쿤한테 '이것봐,니 털!'하고 털을 주워 내밀면 깨끗이 먹어 청소하겠다고(?) 먹으려고 덤벼요 ㅎㅎ작성자라쿤맘작성시간15.01.10
답글스맛폰으로 보면 그리 무섭지 않은데 컴 화면으로 보니 제가 봐도 냥이가 사납게 보이네요 실제로는 아주 아주 이쁘고 보드라운 느낌도 많은데 ..빛에 따라 눈동자가 많이 변해서 싫다고 하는 분도 있어요..이 아이가 어릴적 부터 제가 키운게 아니라 적응하느라 한 6개월 걸린거 같아요. 피도 많이 봤어요..제 손과 얼굴에 유혈이 낭자한 적이 여러번이고 하루에도 몇번씩 할퀴고 숨박꼭질하고...제가 워낙 동물을 좋아하고 튕기는 저 녀석은 더욱 마음이 가서 친해지려 무지 노력했어요 고양이 키스를 많이 해주고 배고플 때 턱이랑 귀뒤 이마를 만져주면 좋아해요 고양이 매력을 알아버렸어요.그래도 털로 인한 공해는 만만치가 않네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1.08
답글와우~~도도해보여요 !^^ 그게 매력일것같아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1.08
답글와우~~ 멋져요^^ 저희직은 아들은 강쥐같고 딸은 냥이같네요ㅎ 만지는걸 싫어해요.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