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서의 3박4일 생활을 청산하고집으로 고우~ 하고있는 중입니다친정에오면 이 나이에도 엄마가 차려주는 밥에늦게까지 늦잠자고 늘어져있다가 옵니다항상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엄마~돌아서 올땐 좀 더 잘해드리고 올껄 후회막심이지만..막상 가면 남편과 애들에게 쏟던걸 충전하기 바빠 이기적이되어버려요;; 에고..맘이 아리네요미안해 엄마^^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