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석합니다. 여기서만 힐링되고 실타래가 풀리는 것 같아요. 남편도 그럽니다. 왜저렇게 아이하나로 안절부절일까 했는데 지금와보니 당신이 맞았다고..힘내서 같이가자고...ㅠㅠ 이제 초딩 열심히 헤쳐가며 잘 가볼랍니다. ^^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