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너무 오랫만에 출첵하니 어색하네요^^
    올해는 바빠질 거 같아 매일 출첵도 힘들거 같아요ㅜ.ㅜ
    열심히 사는 엄마의 모습을 보이면 울 아들들도 더 열심히 살지 않을까...은근히 기대도 해봅니다^^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5.01.10
  • 답글 요즘 너무 바쁘니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일이 많아지더군요 ㅎㅎ 엄마 걱정도 많이 해주고^^
    '말'이 아닌 '행동'이 효과 100배인듯 합니다^^
    격려 감사해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11
  • 답글 맞아요. 입으로 지시하는 부모가 아닌 몸으로 보여주면 눈이 보배가 되더군요. 저도 요즘 시간 쪼개가며 나름 열심히 사는데 아이들이 어린데도 그걸 알아요. 엄마 힘들다고 퇴근해보면 이부자리 다 깔아놓더라구요 ㅎ 라쿤맘님의 바쁜 일상에도 화이팅입니당~~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5.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