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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고 늦잠자고 뒹굴거리는 형,누나를 두고 유치원 가는 발걸음이 무거운 막내 보내고 나니 저는 마음이 가볍네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1.12 -
답글 막내도 올 핸 초등생이 되죠? 곧 형, 누가 뒤를 따르겠군요. 그 귀여움을 어찌 감당하지? ㅋ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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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형ᆞ누나가 얼마가 부러웠을까요?
귀염둥이 막내! ^^화이팅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12 -
답글 막내가 제일 부지런 하죠? 우리집도 먹내때문에 다 같이 일어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