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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빠 함께 얘기할 시간이 없다보니 어젠 베게들고 제 이불속으로 들어와 같이 자겠다는 작은 녀석...
주절주절 자기자신에 대해 한시간이나 늘어놓구서야 잠이 드네요 ㅎㅎ 요즘은 자기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나봐요.남과 다른 형태의 사고방식,접근방식,그리고 공부방식에 대해서....마구마구 격려해줬어요.멋지다구요^^
아직도 엄마의 칭찬이 힘이 되는 모습을 보니 저 자신의 부모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든센터 부모님들도 힘 내세요!
부모님들의 마음의 크기만큼 아이들도 자라나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5.01.12 -
답글 그래요 라쿤맘님^^
어떤 이유로든 모두들 힘냅시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1.12 -
답글 라쿤님도 화이팅요!!!
오늘 말씀에 큰 동감입니다~♡
바쁘일수록 건강 꼭 챙기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