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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자기 용돈으로 집 앞 편의점으로
엄마 까페모카랑 본인 아이스크림 좀 사와야겠다며 나갔네요 ㅎㅎ
요럴때 딸 키우는 재미가 있는것 같아요!
점심 먹고 거실 한가득한 햇살에 나른하던 참이었는데 센스있게 커피 챙겨준다고 하니 참 고맙네요 ㅎㅎ
제 예상으로는 다른 군것질 거리도 사올것같아요 !ㅋㅋ
저번주에도 엄마 생각해서 사왔다며 커피에 코코아에 젤리 2봉지ᆞ과자2봉지ᆞ사탕2개 사왔더라고요!같이 먹자면서요!ㅋㅋ 오늘 하루도 즐겁고 신날것같아요!내일은 제가 편의점 갔다와야겠어요~딸아이 위해서요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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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 씀씀이가 아주 예쁜 센쉬쟁이 딸이 엄마랑 많이 사랑하는게 느껴져요~정다운 모녀지간 부러워요~ㅎㅎ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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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이 많은 집이 젤로 부럽고, 그중에서 딸있는 집이 또 더 부럽고 ㅎㅎ~ 재미가 쏠쏠하시겠어요~
과묵한 울아들도 때로는 듬직할때 있어 좋긴하지만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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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평범하고 소소한 모습들이 다들 아름답니다.
재미있게 사시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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