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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기 싫은데
출석하고 오늘 하루 시작하려고요!^^
도로 건너 ㅡ집 바로 옆ㅡ 에서 아파트 신축공사중인데 아이가 너무 시끄럽다고 예민해요!
저번주부터 파이프를 박는지?ㅡ잘 모르지만... 커다랗고 굵은 관들이 잔뜩 쌓여있어서요 ㅡ아침 일찍부터 쿵쿵거리는데 그 소리에 예민해요! 각종 기계소리에 쿵쿵거림에 너무 짜증난다네요!신고하고싶다네요!ㅠㅠ 아마도 청력이 발달해 더 와닿나봐요! 잘 달래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살아야한다고 매번 얘기는 하지만 실은 저도 공사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ㅡ ᆞㅡ이제 공사시작인데요 ㅎ 오늘 하루도 평강 가득~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13 -
답글 그 맘 잘 알지요. 저희 집 근처에선 지하철 공사가 몇년째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초기를 지나 마무리 단계니 살만하지 처음엔 도서관으로 피난 다녔어요 ㅠ. 어디 피신 할 만한곳 없나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