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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해요
    짬짬이 들어와도 맘이 안써지는 날이 있네요
    분주하거나 또 완충이 필요할만큼 넘 마음이 이곳과
    붙어있으려하면 괜한 뻐딛김을 하나봐요^^
    며칠 과식하고 무국 맛나서 계속 국 말아 먹으니 오늘은 체기가
    생겼네요 운동으로 소화시켜야 되는데 천성이 운동을 격하게 싫어해요
    좀 있다가 동네 산책하고 도서관 가보려합니다
    아이들과 방학에 씨름들 하고 계시죠? 건강한 겨울방학 보내세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1.13
  • 답글 체한적이 언제인지...ㅠ 어느새 밥량이 남편을 제꼈어요~ 낄낄~~ 죄송해요...눈치없이... 배를 따수이 덮어주면 체기도 한기도 같이 내려갔던 오백년전 기억이 있어요.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1.13
  • 답글 ㅠㅠ 저도 크리스마스때 체해서ㅣ월초까지 고생했어요!혼자 바늘로 손 막따고 소화제 먹고 ㅠㅠ 심하게 체하니 머리도 흔들리고 몸살난듯이 안좋더라고요!전 엄지와 검지중간 부분 살을 계속 눌러주었더니 괜찮더라고요!심하게 체했을땐 음식냄새도 음식도 싫더니 ㅠㅠ 다 낫고나니 ㅠㅠ 폭식하고 있어요ㅠㅠ 얼른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13
  • 답글 체기가 있을땐 팔 신나게 흔들며 걸으면 어느새 쑥 내려갑니다^^
    저는 몸이 힘들수록 더 운동을 찾아서 하는 편이랍니다. 힘들어도 하고 나면 개운한걸 느끼니 그 맛에 틈틈히 하고 있어요~ 건강을 지키려면 부지런해야 될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더요^^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1.13
  • 답글 저도 운동해야지 하는 맘만있어요ㅠ
    추울땐 더 심하구요.
    빨리 따스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1.13
  • 답글 아이고, 어째요? 체기 있을땐 속 비우고 살살 달래줘야 큰 탈 안 생길텐데요.오늘은 날씨도 많이 풀렸으니 천천히 산책해보셔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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