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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바쁘시지요?^^ 이제 학교들어가는데 너무나 너~무나 놀렸다는걸 알았네요. 한글획순이며 숫자며 제멋대로 자란 잡초마냥 엉망이에요. ㅠ 어제 버럭 또 버럭했더니 아이가 그만좀 화내랍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누굴 탓하다니 저도 참...오늘은 잘해볼랍니다.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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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울집 초딩되는 녀석은 더합니다요.
요즘 자꾸 공부한다그래서
제가 귀찮아서 안해도 된다그럽니다요 ㅋㅋㅋ
좀크면 모아놓고 빡시게 시켜보아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