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새해 첫출첵 합니다~
    둘째 유학보내고 허전함을 폭풍 바느질로 채우고, 10살 된 막내와 한가한 방학을 보내고 있어요
    셋중에 한명 빠졌는데 집안이 썰렁하네요

    큰아이도 고3이 되는 올해~
    아이들과 좀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이 아쉬운 요즘입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1.13
  • 답글 늘 방긋 웃는 해피맘님~^^
    북적대던 집안이 정말 조용하답니다
    빨래감도 줄고, 설겆이도 줄고, 청소도 할게 없어요
    한공간에서 지지고 볶아대며 피곤했던 시간들이 이젠 그리워지기까지합니다

    스스로 할일하는 해피맘님의 아이도 대견해보입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14
  • 답글 아이와 시간을 보낼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는거 같아요..
    점점 크게 되면 저할일 찾아서 하고 본인의 목표를 향해 가다보면 함께하는 시간은 초등때와 청소년기 잠깐인 거 같아요..버들치님의 마음에 공감하며, 울아들 녀석 저녁먹고 운동 갖다오더니 제방으로 들어가 노트북으로 강의 듣는다며 나오지도 않네요..
    근데 3형제인가봐요?
    와~ 부럽다^^ 아이들 많은 집 보면 부럽타령이 절로 나온답니다 ㅎㅎ~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