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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아이 두 녀석 모두 할머니네 집에 갔습니다
    첨으로 두 녀석 모두와 떨어져
    아이낳고 첨으로첨으로 혼자 집에서
    뒹굴고 있은지 이틀됐습니다
    이 시간이 꿈만같고..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어제 막내가 침대옆 구석에서
    엄마 보고싶다고 눈물을 닦고 있었다던데..
    전 나쁜 엄마인가봐요..ㅜㅜ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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