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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도 와요
    딸이랑 브런치 먹는중인데 여전히 속이 부글부글 소화불량ᆢ
    어제는 아들이 그러네요 자기 인생에서 중요한 변화는 수련회나
    캠프 이벤트 무대등에서 일어났다고 그 예들을 전해주며 부모께
    감사하고 에덴에서 아이들을 섬기고 같이 했던 체험등이 인생의
    큰 가르침을 주었데요
    지금도 한동대 캠프 진행에 스텝으로 봉사중인데 희열을 느낀데요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 감동하고 앞으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깨달은거
    같데요 사람에 관심 많은 아이가 큰 행복감을 감동으로 전해주며
    아빠를 이해하고 존경한답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1.16
  • 답글 그 아버지의 그 아들답습니다^^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1.17
  • 답글 영재아 가족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나누고자 마음을 두신 지형범쌤의 헌신과 봉사와 함께 선생님 댁 가족들의 희생이 따랐으리란 걸 최근에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주말이든 평일이든 특별한 날이든..지선생님 몸과 맘이 이든에 계실때 가족들은 늘 가장을 기다리고 계셨으리라~는 생각이요..지켜보실 때 많이 속상하셨으리라~
    그래도 가족에게 인정받는 것만큼 보람되는 일이 또 있을까요..^^
    이현행쌤께도..두 분 쌤들에게도 진심으로
    깊은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1.17
  • 답글 든든하시고 보람되실것같아요 ^^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5.01.16
  • 답글 감동적이고 가슴에 참 많이 와닿는 말씀이니다!!!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16
  • 답글 카톡사진보니 엄청 멋져지셨던데 ㅎ
    역시 내면도 외면도 멋진 지영준샘입니다.
    정말 많이 감사하고
    앞으로 더 크게 쓰임 받으실분이란 것도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지거든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1.16
  • 답글 험난한 아버지의 삶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영준샘이 자랑스럽네요. 하나님 가까이 계신 분을 너무 가혹하게 하신다는 원망도 살짝 들었는데 제가 무신론자라 그런가봅니다. 선생님 가족이 계셔 흐린 날에도 빛이 보입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1.16
  • 답글 진심이 묻어나는 대화속에 자식을 키우면서 가질 수 있는 뿌듯함이 느껴집니다빵긋~
    참 보기 좋아요~ 울아들 승민이도 어떤 일을 하더라도 스스로 행복할 수 있다면 참 좋겠어요..
    본인의 목표가 있으니 기다려보라고 깜짝 놀라게 변할거라고 얘기해줄 때, 울컥한 맘이 들더라구요~
    근데 목표가 있다면서 계속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게 좀 속상하기는 한데..
    스스로 변하기를 바라면서 지켜보고 있답니다^^
    이든마미님의 아드님처럼 뭔가를 해보고, 느끼게 되면서 오는 깨우침은 돈주고도 살수 없는
    값진 것이기에 앞으로 좋은 일을 많이 해 낼것 같습니다.
    늘 좋은소식으로 우리 승민에게도 귀감이 될 수 있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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