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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아이랑 새벽2시까지 차집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용하게
    저의 뜻은 항상 공부에 시달리고
    개임의 레벨업에 올인하는 아이에게
    머리도 쉬게 하고 싶어서
    조용히
    차한잔 했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1.16
  • 답글 참 좋은 시간 가지셨네요~~
    아드님들에게 큰 나무 그늘이 되어주시는 아버님의 모습이 너무나 멋지고 좋습니다^^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1.17
  • 답글 아빠의 자상함과 이해심으로 아이가 편안한 시간이었을거라 생각되고,
    믿어주는 아빠의 모습에 더 좋은모습으로 성장하리라 느껴집니다
    홧팅입니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1.16
  • 답글 멋진 아버지십니다!! 제가 다 부럽네요^^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5.01.16
  • 답글 참 좋은 시간이셨겠어요!
    아버지께서 이해해주시고 이끌어주시니 아드님께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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