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고단했던 한주가 지나고 기다리던 주말이 되었네요. 맛난 점심 해먹고 기분전환도 할겸 큰딸램이랑 네일샵에 가서 둘다 네일아트 받을거예요~밤엔 가족끼리 팝콘 먹으며 가족애도 느끼며 깔깔대며 웃을수 있는 코믹영화 볼거구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1.17
답글저도요~~아직 한번도~~관심도 별로 없었는데 이 글 읽다보니까 저도 윤지가 진희만큼 크면 친구처럼 함께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작성자다향작성시간15.01.18
답글영화 뭐보셨어요?^^ 재밌으면 추천 좀 해주셔용! 친구같은 모녀사이 참 보기좋아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1.17
답글손톱이 조금만 길면 그냥 팍 깍아야되는 성격이라 관심이 없는 네일샵이지만, 예쁘게 하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참 예쁘더라구요^^~ 딸램이랑 이제 친구가 되어 좋겠어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01.17
답글전 셀프로 네일케어 하다가 귀찮아져서리 ...이제는 아주 가끔 한번씩 네일샵에 가요~ 손톱 예쁘게 다듬고 나면 웬지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ㅋ 요즘 수학과 쓰름중인 큰딸램 기분 좀 좋아지라고 함께 가네요ㅋㅋ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1.17
답글ㅎㅎ 저도 네일샵 한번도 안가봤어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여~~^^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5.01.17
답글전 네일샵 한번도 못 가봤어요. 손톱도 못 생기고 늘 손톱은 바짝 잘라야 직성이 풀려서...^^ 이제숙녀가 되어가는 딸과 함께 너무 좋으시겠어요. 멋내기나 외모관리에 재주 없는 엄마를 만난 우리 딸은 엄마랑 좀 다르게 패션니스타로 자랐음 좋겠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