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아들과 공원에 나가 한시간 걷기운동으로 몸과 맘을 단련시키고 왔답니다~ 늘 시간이 맞지않아 따로 갔는었데 오늘은 손잡고도 걷고, 건널목이 없는 곳에서 길을 건널 때 조심하라며 제손을 잡고 보호해주는 아들이 은근히 멋져보이더라구요 ㅎㅎ~ 주말이라 영화보기로 했는데, 진희님은 코믹영화, 우리는 007영화 보려구요~ 모두들 좋은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01.17
답글ㅇㅇ7영화 노벰버맨 올만에 봤는데 20대처럼 흥미롭진 않았지만 아들과 함께라 즐겁게 보았어요^^~ 다들 편안히 굿밤하시고 새로운 낼을 기대해야죠~ㅎㅎ작성자해피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1.19
답글연인같은 멋진 아들이 지켜주니 든든하니 좋으시겠어요~^^ 저희는 허삼관 봤어요..웃고 울면서 눈물 콧물 쏙 빼고 왔어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