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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 에피소드 하나 올립니다.
13년도 딸애 초3때 오빠랑 둘이 마트가서 물건을사고 계산하면서 점원에게 현금영수증 사업자로 끊어달라
사업자번호는 108- 16 - 75♡♡1
이라고 말해서 현금영수증 받았다고 하더군요.
제가 개인사업자라 항상 그리했거든요. 그이야기 듣고 딸애가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스럽고 이뻤는지 ~~ 쫌 놀라기도 했습니다.^^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5.01.18 -
답글 점원과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깜놀해서 다 쳐다봤다더라구요^^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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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아들도 꼭 현금영수증 해달라한다고 미용실서도 마트서도 깜놀하네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5.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