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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남편과 딸아이는 안성으로 빙어낚시 갔어요^^
딸과의 둘 만의 시간을 가져본적이 없어 다소 어색해하는 남편을 딸아이가 강제적으로 ㅋㅋ 설득해 월차내고 갔네요 ! ㅋㅋ
순하고 착한 딸바보 아빠지만~ 계획을 먼저 추진하고 강행하는 성격은 못되어 저랑 딸이랑 그냥 추진해버렸네요!
소극적인 남편이 잘하고 오리라 믿으며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19 -
답글 아마 평상시 보다 더 신경 많이쓰시고 잘 놀아주시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집에도 딸 바보 아빠 있는데 아들 하고는 코드가 잘 안맞아서 둘이 어딜 보낸적이 없는데 6살 딸아이 하고는 여기저기 많이 보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