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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이 참~간사한 것이...본인 필요 외에는 의욕을 보이지 않던 아이가 뭔가를 쉬이 해내고나면, 폭풍 칭찬의 이면에 그 다음 단계~더 어려운 것들 제시해주고픈 마음이 자꾸만 드는 요즘입니다..
여러 학부모교육서를 읽으면서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만 하자고..압박을 가하지 말자며..
눈치없이 멀리 앞서만 가는 제 마음을 오늘도 다잡습니다..^^;;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1.19 -
답글 참 좋은 말씀입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