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못하는 아이 1편을 보며 눈물이 주룩 흐릅니다.오늘 저희아이 R&E 들어 갔습니다.영재학교에서 수학을 포기하는것은 대학을 포기한다고 생각하지만다른아이들은 R&E를 포기하고 수학학원에서 시간을 보내는데웃어면서 기숙사에 들어가는 모습이 눈물이 납니다.마음에 상처가 많이 컸을것인데.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