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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 못하는 아이 4편을 보았습니다.
    무한 경쟁에서 처지는 겄은 가슴아픈일입니다.
    엄마의 아픈 가슴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챙겨야 겠습니다.
    집사람도 많이 울고 있나봅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1.20
  • 답글 챙겨보질 못했는데.. 태훈님 글들에 마음이 짠해지네요..
    이곳에서 나누는 고민들이 그저 남의 일 같지않아 마음이 아파옵니다..
    힘들고 아픈마음들도 다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했으면 합니다..
    아이의 아픈 마음은 대신해줄 수없지만, 이해하고 함께 아파해주고..
    그러면서 마음이 가다듬어지고, 더 단단해지면서, 힘든 고비를 넘어갈 수 있다고 믿어요..
    태훈님 힘내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1.21
  • 답글 민정이는 잘할겁니다.
    항상 자기보폭으로 걸어 간다면 결국은 좋은 성적을 받을 수있을겁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21
  • 답글 저도 챙겨봐야겠네요.. 국제고 합격 후 울딸은 주3회 요가 다니고 입학과제로 주어진 필독서 읽으며 여유자적이네요..예비소집때 수학공부 많이 안해오면 수학땜에 성적이 나빠서 학교생활 괴로워진다하니 밤마다 수학책을 펼쳐놓고 앉아있긴한데...주로 노래 부르거나 멍때리고..제가 좀 지도해줄려고 곁에 앉으면 수다 풀어놓으려고만 하고..입학후 무한 경쟁 속에서 좌절할까봐 걱정이 많이 됩니다ㅠ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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