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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예비소집 다녀왔어요~ 이게 대체 무슨 느낌인지.. 이학교를 세번째 방문하는데 방문때마다 뭔가 편치않은, 기 빨리는 기분...뭘까요? 쉴새없이 남편과 얘길해도 오리무중이고 그래서 불안합니다. 순하고 영특한 녀석이라 정말 잘키우고싶은데 능력밖의 일같아요. 잠이 안오네요...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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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빨리는 기분... 저도 짖눌리는듯한 답답함을 느꼈는데. 내가 이상한가 그랬거든요 ㅡ.ㅡ 작성자 koob 작성시간 1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