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유치원 등원길에 아이가 예수님 얘기좀 해달래요. 위기였던 시간을 지나는동안 예상치않았던 아이의 신앙이 자라네요. 오늘밤은 아이걱정 내려놓고 인카운터 살짝 보고 자야겠어요. 이든부모님들 모두 굿밤~!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