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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 앞쪽에 흰머리가 슝슝 많이 올라왔는데 하우스콘서트날 이든님들께 예삐 보일려구 오전에 염색했어요^^
    염색하고 나오다가 폭탄세일 하는 옷가게서 인조가죽 스키니 사입고 왔더니 더 젊은진거 같아 기분 좋으네요~ㅎㅎ 큰딸램은 "옴마야~ 나이를 생각하셔야죠. 넘 도가 지나치게 과감한거 같으요ㅋㅋ 그 바지 벗어서 줘봐요..나 좀 입어보게~"라며 핀잔을 주며 제 바지에 눈독을 들이네요ㅠㅠ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1.22
  • 답글 쑥쑥님 ~저 날씬하지 않아요ㅠㅠ
    다만 본인 몸매 무시하고 좀 과감하게 입습니다ㅋ
    작성자 이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25
  • 답글 저도 올 해들어 앞머리ᆞ옆머리쪽에 흰머리가 ㅠㅠ 나이는 어쩔수가 없나봐요 ㅠㅠ날씬하셔서 모든 옷이 다 소화되시니 얼마나 좋을까요?^^부러~~~~워요!자극받아야 하는 이 마당에 딸아이랑 샌드위치에 각종 빵들을 양껏 흡입하고있네요!아~밥도 땡기네요!빵 배 따로 밥 배 따로~ -.-
    내일 멋지게 입으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다오셔요~^^ 저희딸은 다음에 어려운 곡 연습해 도전하고싶다네요!선생님께 어려운 책으로 바꿔달라고했대요ㅋㅋ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23
  • 답글 바지,바지, 티,티, 테니스 ㅋㅋㅋ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1.23
  • 답글 저도요~ 흰머리 셀프로 해결하고 있어요.그 바지 어떤 바진줄 알겠어요. 진희씨 각선미 좋아서 잘 어울릴거예요. 낼 입고오셔요~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1.23
  • 답글 ㅎㅎ 모습이 눈에 보여지는 듯해요^^
    멋지고 좋아요~
    딸래미가 있으니 같이 입어도 되겠네요~
    난 울아들 후드티가 넘 따뜻하고 예뻐서 한번 입었더니..
    자기옷을 왜 입냐고..
    여자입은옷 입으면 여성호르몬이 나온다나 어쩐다냐..넘 웃겨서 ㅋㅋ
    그 후드티 절대로 안입는다해서 제가 아주 편하게 잘 입고 있어요ㅎㅎ
    하우스콘서트가 다가왔네요~^^
    다들 이쁘게 단장하고 좋으시겠습니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1.23
  • 답글 간만에 진희언니와 수다떨다보니
    잠이 안와서 ㅋ
    예전엔 언니들과 전화한번 잡으면 두세시간이기본이었는데 요즘은 전화통화 거의 안하는것같아요.
    카톡이 생긴후론 손가락만 바쁘네욤ㅋ
    밤늦게 전화질 해대면 남푠의 따가운 눈총이
    팍팍 꽂혔었는데 말이죠.맨날 그럴거면 모임 나가지 말라고도 하고 ㅋㅋ
    마치 오래된 앨범을 들추어보는거 같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추억도 많은 이곳...
    덕분에 울애들 다 잘자라고 있으니
    참 감사하고 좋네요~~^^
    벌써 흰머리 숑숑나는 나이가 되었지만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는 이든센터
    가족이 되어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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