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전쟁을 치른 듯~~ "영어외교아카데미"캠프로 송도연대캠퍼스로 향했어요~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지 못해 깨우느라 진빼고ㅠㅠ.. 지하철역까지 태워다주고.. 이제 정신 쫌 차려보니 늦장 부린것에 해댄 잔소리가 맘에걸립니다.. 그래도 느낌이 좋다고하며 다녀오겠다는 모습에 감사가 되어지는 아침입니다~ 살짝 흐린긴한데 푸근함도 느껴지니 참 좋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01.23
답글이젠 승민이가 엄마를 토닥토닥 해줄만큼 자랐네요ㅋ 승민이 느낌대로 아카데미에서 잘 보내고 있겠네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1.25
답글기분좋게~ 맘상하지않게 인사하고 가는 아드님 너무 멋지네요! 맘이 참 ~선할것같아요^^ 좋은 느낌 그대로 잘 다녀오길 기도합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1.23
답글큰 승민이 바쁘게 지내네요. 그래도 승민이 포인트는 놓치지않아요~ 할건 하는 승민이 화이팅입니다~~작성자한가네작성시간15.01.23
답글멋지네요~아드님이 잘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곤해요. 그렇게 믿고 편안히 가시는 엄마도 여유있어 보이구요. 더한층 성장해서 돌아오겠지요?! 좋은 하루되세요 덕분에 저도 오늘 하루 힘차게 출발해 봅니당^^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