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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퇴근길의 서울 야경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한강변의 불빛은 신의 예술품처럼 느껴졌습니다.
    간만의 여유를 가져봤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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