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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우스 콘서트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이진희님
    넘 감사합니다. 지샘과 이든마미님 오셔서 넘 반갑고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
    사회보느라 많이 떨면서 준비한 수린이 민정이 고생했어요~~^^밤에 진희님과 옛날얘기 애들큰얘기 한참톡했는데 정말 감동입니다~다들 맘고생 많으셨던 엄마아빠들 감사합니다~^^지금까지 쭉 보니 모두들 크게 발전하고 성장했다는것 그래서 지샘말씀이 다 맞았다는것.그러니
    우리 모두들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줍시다~~^^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1.25
  • 답글 크게 발전하고 성장했다는 건, 잘 자라주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함께하진 못했지만 흐뭇한 마음이 드는건 숨길수가 없네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1.26
  • 답글 언니ᆞ오빠들이 잘 자라주니 덕분에 저의 맘도 든든해지고 평강이 깃드네요~
    좋은 롤모델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더 행복해지고 ~더 큰 비전이 있음을 믿습니다!!!
    은빛날개를 달고 오대양 육대주를 누빌 우리 아이들을 기대하며......^^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26
  • 답글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몸으로 대화는 중딩고딩도 하더라구요ㅋㅋ
    재진이가 민정이가 중딩된다고 했다고..민정이 저 큰것생각 안 하고 엊그제 초등1이 벌써 중딩된다고 감개무량이래요ㅋ 재진이 생파날 마당에서 고기 배터지게 먹고 놀았던 날 넘 잼 있었다고 추억하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1.26
  • 답글 ㅋ 집에 와서 승민이한테 니들 몸으로 대화하는것 이제 그만할때 되지 않았니? 했더니 그럼 어떻게 노냐며 그냥 노는거예요 목소리가 컸을뿐.. 싸운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하네요 ㅎ 점잖기만 하면 울 아들이 확실히 아닙니다요 ㅎ 그래요 믿읍시다. 확실한건 작년보단 올 해가 낫습디다~~다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얼굴만 봐도♥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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