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첵합니다.
그저께 뉴스를 봤더니 벌써 개구리들이 잠을 깨고 온 산에 시끄럽게 울어대고 알도 낳았다더니..며칠간 봄날씨가 이어지네요~
경칩이 한 달 넘게 남았다는데..^^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1.27
-
답글
참나..며칠간 진짜 봄 날씨고 따뜻했는데..뉴스보고 요래 글 적고 저녁에 나갔더니만..
찬바람이 쌩쌩~
저..완전 거짓말쟁이가 되었떠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29
-
답글
그러게요..음력으로 12월 9일이면 아직도 한겨울 추위가 쌩쌩하게 느껴져야 되는 날인데
요정도의 추위쯤이야~ㅎㅎ삼한사온이 뚜렷한 계절이 흐려지는 느낌이 들어서 쫌 그렇긴해요..
바람이 차가워요. 감기 조심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1.28
-
답글
진짜? 어제 오늘 넘 추운데.. 그럼 정신 못 차린 그 개구리들은 어찌할꼬..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1.28
-
답글
오늘 추워욤~~~ㅋ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1.27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