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 준비 해 놓고 출첵 합니다. 버려지는 식자재가 생기지 않도록 조금씩 장을 보다 보니 어쩌다 냉장고가 텅텅 비어버렸더라구요. 추위를 뚫고 아들과 집근처 시장에 다녀왔는데 막상 밥상을 준비하고 보니 먹을 건 없네요. 가정 주부로 살면서 제일 고민하는게 오늘은 무슨 반찬을 만들지 입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들 준비 하셨나요? 꿀맛 같은 저녁 식사 시간 되시길 바래요^^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01.28
답글자주 장봐서 조금씩 요리해 먹으면 참 맛나겠어요~^^저는 매일 반찬 고민하며 만들기 힘들귀찮아서 주말에 일주일치 반찬을 여러가지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고 두고 국만 끓여서 밥상 차리네요ㅠ 김가루는 비상용반찬으로 안떨어지게 항상 준비해두구요ㅋ 반찬 떨어지면 김가루와 계란후라이 간장 넣어서 쓱싹쓱싹 비벼 먹으라고 합니다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1.30
답글저두요~~한 끼라도 대충 때우는 날은 기분 업되는 단순한 주부랍니다. 형이맘은 솜씨 좋은 고장에서 자라서 음식 맛 좋을듯 한데요.작성자한가네작성시간15.01.29
답글^^와우 ~넘 부지런하셔요! 저도 매일 매끼걱정이랍니다! 전에 달걀말이 속재료만 바꿔 며칠내내 해주었더니 딸아이가 아빠한테 일러주더라고요 ㅋㅋ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