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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막내가 하우스콘서트에서 같이공연해준 시우라는 친구는 정말 똑똑하다고 표면장력도 알려줬다고 설명을 해주더라구요.그래서 그 친구의 똑똑함을 알아주는 너도 똑똑한거다.라고 말해줬더니 엄마가 그얘기를 해서 자기 머리가 복잡해졌대요.
그러더니 오늘은 유치원에서 속상한게 있었다며 울면서 유치원에 가기싫다그러더라구요.
덧셈하는건데 잘 못해서 자존심상했나보더라구요. 자존심이 굉장히 강한데 너무 방치했나싶더라구요.그렇다고 학원이나 선생님 오는건 싫고
엄마랑 공부를 하겠대요ㅠ 그럼서 내일 서점가서 책사러가자고 ...얘가 좀 무식하긴한데ㅎ 막내라 마냥 애기같아서 ...큰넘이나 좀 공부시켜달라 그랬음 좋으련만..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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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 재훈이 귀여벼~ 학교생활도 기대되요~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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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막내도 똑똑하네요!표면장력을 잊지않고 설명하는걸 보니 관심도 있고 기억력도 좋네요^^ 집에서 엄마랑 연산 금방 뗄 듯 싶어요~ㅎㅎ 화이팅!큰 형아도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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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36개월지난 둘째는 자기도 공부시켜달라고 맨날 조르는데 저도 큰넘이 그랬음 좋겠단 생각이 새록새록 드네요^^,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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