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때는 6살에 곱셈,나눗셈을 할 수 있었고 지능검사에서도 수업가능하게 나와서 지니움이나 케이지 시매쓰 같은데 최고반?갈 수는 있어서 수업을 아주 잠깐해 봤었거든요.아 근데 막내는 아직 숫자도 헷갈려하고 한글도 확실히 뗀것도 아닌데 막상 본인이 자기가 모르는걸 괴로워하니 더 고민이 되네욤ㅠ 요즘 애들이 다 똑똑하고 잘하니 저런데가면 더 기죽을테고.ㅠ형제끼리는 거의 비슷하게 나온다던데 너무 보여지는게 없으니 얘는 너~무 평범하다고 방치했나싶네요ㅠ근데 어찌보면 동생들이 더 만만치 않은데말이죠...뭐시켜볼까했더니 갈데가없네요ㅠ 일단집에서 뭐라도 해줘야겠어요.예비 1학년들 만남을 가져봐야겠네요ㅎ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5.01.29
답글준비없이 가도 본인이 답답해서 열심히 배울거예요~ 저 초등학교 들어갈때 숫자 1234까지 밖에 못 그렸고 한글은 모르고 제 이륻만 읽을줄 알았어요 ..부모님이 큰딸이라고 그 당시에 비싸고 유명한 사립유치원도 보내주셨는데.. 매일 잼미 없다고 율동하기 싫다고 몰래 빠져나와서 모래밭 그네에 흔들거리고 앉아 있느라 동요 한곡도 제대로 배운거 없었지요 ㅠ ㅠ 그러다가 같은 재단 학교엘 갔는데 다들 선긋기 배우는 첫날에 국어책을 좔좔 읽는거예요.. 더하기 빼기도 막하고..그래서 제가 충격 받아서 집에 와서 엉엉 울었어요.나만 바보 같다고 ㅋㅋ 그리고 그날부터 엄마를 졸라 매일 한글을 배우고 국어책을 노트에 베껴 썻어요. 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1.30
답글음~~ 성취욕이 만만치 않을듯.. 발전에 꼭 필요한 덕목이지요.작성자한가네작성시간15.01.29
답글잘할거예요!~♡ 이제 ㅣ학년이니 시간 충분해요!^^ 막내 화이팅~♡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