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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꽤나 춥네요^^
    아기땐 너무 안먹어 보약까지 먹이며 제발 ~좀 먹으라고 통 사정했던 딸아이에게 요즘은 제발~ 그만 좀 먹으라고 타박이네요! ㅡ - ㅡ
    사람맘이 참 간사하죠 ? ㅋㅋ
    며칠전 외식후 딸아이에게 심각하게 살 좀 빼라고 충고했더니 어제 저녁은 우유 두 잔 !오늘 아침은 밥 한술 뜨더니 입맛이 없다네요~
    혹시나싶어 다이어트 하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봐도 배랑 얼굴에 살이 너무 붙었다며 다이어트 한대요!자기는 체질상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라 억울하다면서요!아궁~ 실은 아이 타박하기전에 저부터 다이어트 해야할텐데...말이죠!● - ^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1.31
  • 답글 ㅎㅎ꼭 성공하실거요! ! 한의원 하는 언니말이 요가가 사람한테 참 좋은 운동이라고 하더라고요 !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대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01
  • 답글 저두 다욧트 좀 해야하는데 식성 좋은 딸램이 요리해 대느라 ..살이 안빠져요ㅠ 함께 먹다보니..딸램이는 엄청 먹어도 늘씬한데 전 나날이 뚱띵이가 되 가고 있네요ㅠ
    저 오늘 엄청 야한 요가복 사다 놓고 그거 입을수 있을때 꺼정 다욧트할려고 작심했어요ㅋ 작심삼일 안되고 성공하고파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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