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날은 울신랑 생일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 그래서 내 곁으로 와 주어서 감사하다고 했더니.. 뭘 그렇게까지..라며 쑥스러워하네요ㅋ 큰딸은 아빠 힘내시라고 용돈 모은거로 비싼 영양제 선물하고 작은 딸은 과자 선물했네요~ 전 쇠고기미역국이랑 좋아하는 반찬 몇가지 해서 아침에 생일상 차려 주려고 준비해두고 잠자리에 들기전에 출첵합니다^^ 이든님들 가족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2.01
답글늦었지만 축하해요^^ 가족애가 넘쳐 흐르네요ㅎㅎ~ 보기 참 좋습니다~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02.02
답글여러분들 제 남편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숙씨~ 무뚝뚝한 부산 사나이 요즘 진화 중입니다ㅋㅋ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