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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드린 후
모처럼 가족들과 재래시장 구경갔다왔어요^^
새로 생긴 신발 가게에서 빙고판을 돌려 키높이깔창 2개랑 양말이 뽑혀 조촐한 ㅋ 상품도 받고 ~ 점심도 먹고~ 남편과 딸아이는 각자 땅콩과자ᆞ계란빵 한봉지씩 들고~^^
포근한 날씨덕분에 다니기 참 좋네요!
이제 곧 봄이 오겠죠?^^
우리네 삶도 늘상 기대되는 봄같은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01 -
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좋더라고요!남편은 마트보다 물가도 싸다며 여기저기 유심히 훑어보더라고요 ! 정작 살림사는 전 더 몰라요 에궁~ㅋㅋ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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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재래시장도 볼거리가 많죠?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도 많이 하더군요. 아이도 분명 부모님과 함께 시장구경 갔던 오늘을 기억할겁니다. 쑥쑥이님도 따스한 봄날처럼 지내세요^^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