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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저께 늦게 도착해서 자고 일어났더니 다리가 땡기고 욱씬ㅠㅠ
    날마다 걷는운동 빠지지 않고 하는데도 몇년만에 하는 산행이라 그런가봐요~
    푸근한 날씨에 하루 종일 봄이 온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ㅎㅎ
    2월 첫날이고 한 주의 시작을 정신없이 보내고 들러 출첵합니다~
    아이들 개학에 다들 분주함이 느껴지니, 덩달아 바빠집니다ㅎㅎ~
    2월도 이든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요~빵긋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2.02
  • 답글 이곳에선 아이에 대해서 느끼는 많은 감정들과 일상들이 자랑도 흉도 되지않아 참 좋습니다^^
    나누는 아픔과 고민에 위로가 되고,
    해결책도 찾으며 함께하는 공간이라
    참 감사하고 좋습니다~
    함께 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03
  • 답글 뻐근하심이 얼른 풀리셔야 할텐데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03
  • 답글 해피맘님 늘 축복해주셔서 감사해요^^
    멋진 아들 같이 다니시면서 으쓱으쓱 하셨겠어요
    자랑스런 아들과 소중한 날들 계속 이어지며 행복과 기쁨 가득하세요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2.03
  • 답글 행복한 추억 가슴에 가득 담고 오셨네요~^^
    해피맘님도 매일매일 해피하세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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