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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지난 밤 모두들 평강하셨나요?^^
    오늘도 까페의 좋은 글에 또하나 배우고 가네요~^^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지 왜이리 깜빡깜빡할까요? ㅡᆞㅡ
    늘상 평정심을 갖고 아이를 대해야 하는데 어제 초저녁 잠결에 아이한테 버럭했지모예요! 원초적인 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아이는 실험하다 엄마 왜저러나 싶었을거예요 !ㅋㅋ 오늘도 출석하며 다짐해봅니다!^^ 정신차리자! ! ! ^^
    좋은 하루되셔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03
  • 답글 ㅎㅎㅎ 네~~~감사합니다!^^
    오늘은 무난했어요 ㅎㅎ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03
  • 답글 맞아요 ㅎㅎ~
    버럭질하고 금방 후회하더라도 하게되는 게 참 마음에 들지않는 자신이지만, 연습하니 나아지는거 같기도해요 ㅎㅎ~
    쑥쑥이님 오늘도 함께 파이팅하며 보냅시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2.03
  • 답글 너무 좋은 엄마 역할하려고 애쓰다보면 지쳐요. 버럭질 안하는 엄마도 있나요? 횟수가 문제겠지요 ㅋ 쑥쑥이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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