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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이 우리큰아이 졸업식이네요.
    고3시기를 부모의 관심도 못받고 보냈습니다.
    작은아이가 영재고가면 큰애를 좀 챙길려고 했는데.
    학원은 작은아이를 더 보냈고
    신경도 작은아이를 더섰습니다.
    그래도 나름 대학을 합격했어니
    좋은 학교를 보낼수 있는 아이를 너무 평범하게
    키운건 아닌지.
    그래도 동생을 걱정하는 큰아이가 대견하네요.
    학교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 될것이라 기대한답니다.
    좋은 동료가 될것 같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2.05
  • 답글 졸업과 대학입학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평범하게 키우신거 같지 않는데요~ㅎ
    올바른 가치관과 좋은 품성과 자신만의 개성을 지닌 멋진이로 잘 키우셨는걸요.
    좋은 동료가 될것 같다는 선생님 말씀대로
    훌륭한 스승이되는 선생님이 될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2.06
  • 답글 축하합니다..^^ 작성자 냐옹이 작성시간 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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