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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집 둘째...오빠처럼 유치원을 너무 거부해서 5세 한해를 가다말다 했었는데..6세때 나름 자구책으로 보낸 집앞 병설유치원은...아주 원만히 다니더라고요~ 너무너무 다행이다~했는데..
    방학이 초등생 보다 더 길어요..일주일 먼저 시작해서 뒤에 끝나요..느~무 길어요.. 아흑~ㅠㅠ

    근데 어제부터 개학했네요...^^
    어제부터 제 얼굴에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남들 얘기에 리액션도 커지고..ㅎㅎ
    광대 승천 중입니다~~아하하하..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2.06
  • 답글 이제 4살 딸 어린이집 보낼려고 하는데..잘하겠죠... 작성자 냐옹이 작성시간 15.02.07
  • 답글 ^^ 자유의 시간 맘껏 누리시고 에너지도 팍팍 충전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06
  • 답글 등원거부로 둘다 데리고 있는 저로선 무지 무지 부럽네요. 3월엔 저도 좀 웃어야 할텐데요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2.06
  • 답글 울 남아도 몇년을 유치원 가기싫어 징징대더니 병설은 꾸역꾸역 갑니다. ㅋ 자유선택시간이 많데요. 그 마저도 지루하면 수업보다 책보거나 생각하는지.. 암튼 강제성이 많이 없어 어찌어찌 ..담 주 졸업하네요 ㅋ 작성자 돌맹이수프 작성시간 15.02.06
  • 답글 오전의 꿀맛 자유 누려요~ㅎㅎ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2.06
  • 답글 ㅋㅋ 추카 추카
    놀러오삼~~^^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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